May 8, 2019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연구팀에 따르면, 현재 남성 79.5세 여성 85.7세인 한국인의 기대 수명이 2030년 출생자는 남성 84.1세 여성 90.8세로 각각 세계 1위가 된다고 한다. 한국의 보건,위생 개선과 의료 복지 발달의 결과라는 것이다.

한국인의 기대 수명이 세계1위가 된다는 사실과 한국 여성이 세계 최장수 인류가 된다는 사실이다.

관계지향적인 여성을 볼 때  얘기를 많이 하고 울고 웃으며 감정 표현을 해야 오래 산다는 것을 나타낸 수치이기도 하다.

소통이 얼마나...

April 24, 2019

인간은 옛부터 오래살기 위해서 온갖 수단을 다 이용하였다. 그런 각고의 노력으로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시대를 통털어 지금이 가장 평화로운 시대라고도 한다. 100세 시대라는 말이 당연히 받아들여지고 또 우리 모두가 100세 시대에 대한 축복과 우려감을 대화거리로 삼고 있다.

최근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국민연금 수급자 (65-74세) 650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국내 국민연금 수급자의 은퇴생활 보고서'를 발표했다. 

국민연금 수급자가 생각...

April 15, 2019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죽음을 오로지 슬픈 일로만 간주하지 않고 행복과 연결 지으려는 생각의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 

망자의 행복했던 순간들과 업적 등을 회상하며 헌사를 드리는 파티와 같은 분위기를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30~40대 연령층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장례 방식을 고를 수 있는 'AI 기반 디지털 장례 플랫폼'에 대한 기대가 크다. 수목장 등 자연 친화적인 장묘와 고인이 생전에 인터넷에 남긴 흔적 등을 깨끗이 지워주는 서비스가 늘고 있다.

일본에서는...

April 14, 2019

'대충하면 빚이 돼 돌아온다" 조선일보 4월13일에 전면을 커버한 문구이다.

2004년 23세의 나이로 아마존에 입사한 박정준씨는 지난 12년의 아마존 생활에서 얻은 교훈을 책으로 펴냈다.

한국엔 대충대충이 많지만 모르는 채 대강 넘어가고 사람에게 무례하게 대하면 나중에 치를 비용이 불어나있다고, 

그리고 아마존은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10분 뒤 도착할 것 같을 때 15분 걸린다고 해놓고 일찍 도착해 신뢰를 높여간다고 기술했다.  하지만 종이 여백도 남기지 않아 절약한 돈은 고객...

April 9, 2019

https://blog.naver.com/cheongmipub/221361791269

중학교 백일장으로 죽음이라는 주제로 소설을 쓰는 분야에서 대상을 차지한 중학생 장세윤의 글입니다.

중학생답지 않은 성숙함과 진지함을 느낄 수 있으니 한번씩 보시기를 권합니다.

April 7, 2019

취미생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영화를 꼽을 수 있다.

다양한 장르 속에서 느낌도 다 다르겠지만 어제 본 <타샤 튜터>는 앞으로의 내 인생의 좌표가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91세의 동화작가로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타샤의 모습은 그 자체로 자연과 완전히 동일시되어 있었다.

숲 속에서, 가꾸는 정원 속에서 따로 분리할 수 없는 아우라를 느끼면서 '아, 인생은 이렇게 물들어가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보는 내내 '과연 나는 어떤 모습의 91세일까?'를 머리에...

March 30, 2019

열심히 살아온 나날들을 따뜻하고 밝은 미소로 표현하는 장수사진, 어떠신가요? 

December 1, 2017

운전이 기본이 현대사회에서 자동차보험을 들지 않는 사람은 별로 없다. 보험금을 타지 않았다고 속상해하는 사람도 별로 없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가입해놓은 보험으로 혜택을 당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큰 감사한 일인가.  아무도 알지 못하는 미래에 대한 안전장치가 보험이라면 과거에는 어떠했는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세상이 빨리 변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부모님 세대 시절에서 보험은 받지도 못할 것 같은 예감으로 괜히 돈을 떼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