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15, 2019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죽음을 오로지 슬픈 일로만 간주하지 않고 행복과 연결 지으려는 생각의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 

망자의 행복했던 순간들과 업적 등을 회상하며 헌사를 드리는 파티와 같은 분위기를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30~40대 연령층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장례 방식을 고를 수 있는 'AI 기반 디지털 장례 플랫폼'에 대한 기대가 크다. 수목장 등 자연 친화적인 장묘와 고인이 생전에 인터넷에 남긴 흔적 등을 깨끗이 지워주는 서비스가 늘고 있다.

일본에서는...

April 14, 2019

'대충하면 빚이 돼 돌아온다" 조선일보 4월13일에 전면을 커버한 문구이다.

2004년 23세의 나이로 아마존에 입사한 박정준씨는 지난 12년의 아마존 생활에서 얻은 교훈을 책으로 펴냈다.

한국엔 대충대충이 많지만 모르는 채 대강 넘어가고 사람에게 무례하게 대하면 나중에 치를 비용이 불어나있다고, 

그리고 아마존은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10분 뒤 도착할 것 같을 때 15분 걸린다고 해놓고 일찍 도착해 신뢰를 높여간다고 기술했다.  하지만 종이 여백도 남기지 않아 절약한 돈은 고객...

March 30, 2019

열심히 살아온 나날들을 따뜻하고 밝은 미소로 표현하는 장수사진, 어떠신가요? 

October 17, 2017

'다함께 잘사는 세상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낳은 '마무리' !

세상에 태어나 그럭저럭 주어진 환경에서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온 우리들입니다.

기쁠 때도 있었고 행복하다고 느낄 때도 있었습니다.  뜻하지 않은 일들에 좌절도 했었습니다.

이럴거면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푸념도 해보며 나이를 먹어갔습니다.

한해 한해 지나면서 내 힘으론 되지 않는다는 것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기 까지 참 오랜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이제야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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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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