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9, 2019

https://blog.naver.com/cheongmipub/221361791269

중학교 백일장으로 죽음이라는 주제로 소설을 쓰는 분야에서 대상을 차지한 중학생 장세윤의 글입니다.

중학생답지 않은 성숙함과 진지함을 느낄 수 있으니 한번씩 보시기를 권합니다.

April 7, 2019

취미생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영화를 꼽을 수 있다.

다양한 장르 속에서 느낌도 다 다르겠지만 어제 본 <타샤 튜터>는 앞으로의 내 인생의 좌표가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91세의 동화작가로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타샤의 모습은 그 자체로 자연과 완전히 동일시되어 있었다.

숲 속에서, 가꾸는 정원 속에서 따로 분리할 수 없는 아우라를 느끼면서 '아, 인생은 이렇게 물들어가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보는 내내 '과연 나는 어떤 모습의 91세일까?'를 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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